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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증상

대상자의 결핵에 대한 태도는 인지와 예방행위로 측정하였으며, 결핵에 대한 인지 평균은 4점 만점에 3.28±0.63으로 총점 60점 만점에 49.34±5.71점이었고, 결핵예방행위는 4점 만점에 3.22±0.43이며 총점 60점 만점에 48.39±6.43점이었다. 100점 환산 시 각각 82.25점, 80.65점이었다. 결핵은 어떻게 해서 옮기는가? 결핵이란 결핵균이 주로 폐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병입니다. 중증 결핵환자의 기침 등으로 결핵균이 튀어 주위 사람이 그것을 직접 들이쉬어서 감염됩니다. 단, 결핵에..

이상의 연구결과를 통해 북한이탈부모들의 피상적인 결핵에 대한 인식보다는 결핵 감염 시 격리치료, 감염진단, 잠복기, 예방접종, 결핵의 초기증상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감염예방과 치료관리를 위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가 북한이탈 자녀들의 결핵 관리를 위해서 필요함을 확인하였다. 하지만 본 연구는 하나원에 입소한 자녀가 있는 북한이탈 주민을 대상으로 하였기 때문에 자료수집이 용이하지 않아 최소 대상자만을 자료 분석에 이용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 결과를 북한 이탈부모 전체로 일반화하는 데 제한점이 있다. 북한이탈 부모의 결핵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태도로 그들 자녀의 결핵 관리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져 건강하게 성장 발달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추후 연구가 계속되기를 기대하면서 다음과 같은 제언을 한다.대상자의 결핵지식과 태도점수 및 일반적 특성에서 유의했던 건강관심도와 선호하는 교육방법과의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결핵지식은 결핵태도 하위 영역인 결핵인식(r=.270, p<.005)과 결핵예방행위(r=.346, p<.001) 및 건강관심도(r= -.353, p< .001)와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대상자의 결핵인식과 결핵예방행위가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고(r=.684, p<.001), 결핵예방행위와 건강 관심도가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r=.301, p<.001)(Table 5).내국인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북한이탈주민들의 높은 결핵 감염률과 유병률을 낮추고, 특히 북한이탈 아동과 청소년이 대한민국 국민의 일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부모의 결핵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긍정적인 태도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최근까지도 북한에는 일반 결핵치료약에 내성이 생겨 치료가 잘 되지 않는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고, 이러한 내성결핵 환자로부터 감염이 되어 내성결핵으로 전이된 환자도 늘고 있다[19]. 3. 문항. , 결핵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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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 부모의 결핵에 대한 지식과 태도Child Health Nurs Res. 2015;21(3):216-226Prev Page 0 of 0NextPrevNextDone Links Journal ListChild Health Nurs ResChild Health Nurs Res. 2015;21(3)Done Alternative formats Classic ViewArticle PDFFull Text Via DoiDoneArticle navigation Done Settings & Help A-A+AUTOHelp with PubReaderFeedback / suggestionsAbout PubReader ✘ Previous PageNext Page✘◄no matches yet► 북한이탈 부모의 결핵에 대한 지식과 태도 The Knowledge & Attitude on Tuberculosis by Parents of North Korean Refugee Children Article information Child Health Nurs Res. 2015;21(3):216-226 Publication date ( electronic ) : 2015 July 31 doi : https://doi.org/10.4094/chnr.2015.21.3.216 In Sook Lee1 and Ho Ran Park,2 1한남대학교 간호학과 2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이인숙1 and 박호란,2 1Department of Nursing, Hannam University, Daejeou, Korea 2College of Nursing,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 Seoul, Korea Corresponding author Ho Ran Park College of Nursing,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 222 Baupodae-ro, Seocho-gu, Seoul 137-701, Korea Tel: 82-2-2258-7406 Fax: 82-2-2258-7772 E-mail: hrpark@catholic.ac.kr *이 논문은 2014년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연구비에 의하여 이루어졌음.북한이탈 주민들의 높은 결핵 감염률과 유병률은 내국인들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요인으로도 작용할 수 있으며, 특히 북한이탈 아동과 청소년이 대한민국 국민의 일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입국 초기부터 정착이후 결핵 예방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이에 아동과 청소년은 부모의 보살핌이 필요한 시기이므로 자녀를 둔 북한이탈 부모들의 결핵에 대한 지식과 태도 파악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북한이탈 주민들 가운데 자녀가 있는 북한이탈 부모를 대상으로 결핵에 대한 지식과 태도를 파악하여 북한이탈 아동과 청소년의 효율적인 결핵 관리가 될 수 있도록 북한이탈 부모교육의 기초 자료를 마련하고자 시도하였다.이에 본 연구는 급증하는 북한이탈주민의 결핵감염에 대해 자녀가 있는 북한이탈 부모들의 결핵에 대한 지식과 태도를 조사하여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올바른 결핵관리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시도하였다.

북한이탈 부모의 결핵에 대한 지식과 태

과거와 달리 가족 단위 탈북이 진행되면서 한국사회에 적응력 있는 여성들이 많이 입국하고 있는데, 2013년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체 입국자 중 남성의 비율이 24.4%, 여성이 75.6%이며, 2014년 역시 여성의 비율은 79%로 나타났다[20]. 이는 90년에 정보가 빈약했던 것과 달리 북한에 남한 정보가 유입되면서 여성들이 과거와 같은 남한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이 없어지고, 남한을 새로운 도전의 토대로 생각하는 여성들이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또한 이들의 특성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그 효과를 검증할 필요가 있겠다.

특히 부모들이 결핵의 원인과 전파방식 및 치료의 중요성 등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바탕으로, 결핵에 대해 부모가 올바른 인식과 적극적인 예방태도로서 자녀를 교육하였을 때 자녀들의 결핵감염관리는 물론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질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 결과가 북한이탈주민뿐 아니라 우리사회 전체의 결핵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대상자는 아버지가 39.2%, 어머니가 60.8%이며, 연령은 40대가 40.5%, 30대가 29.7%로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했다. 배우자 없이 탈북한 대상자들이 전체의 74.2%였고, 교육수준은 전체 대상자의 68.9%가 고등중학교(한국의 중고등과정) 졸업이며, 전문대를 포함한 대학졸업자도 전체의 27.1%였다. 자녀 1명인 대상자가 전체의 66.2%, 2명이 28.4%, 3명 이상이 5.5%였으며, 재북 시 직업은 노동자가 47.3%로 가장 많았고, 전문직 17.6%, 무직이 14.9%였다. 재북 시 고향은 함경도가 전체 대상자의 48.6%로 많았고, 양강도가 37.8%였다. 국내 입국까지 걸린 기간은 1년 이하와 3-10년이 각각 35.1%였고, 입국까지 10년 이상 걸린 대상자도 12.2%였다. 결핵교육에 대해 51.4%가 교육받은 경험이 있다고 응답하였고, 결핵의 가족력은 91.9%가 없다고 응답하였으며, 탈북 과정 중 결핵환자와의 생활 여부에 있어서 73%는 없다고 응답하였다. 대상자의 89.2%는 결핵치료를 받은 적이 없었다. 전체 대상자의 60.8%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고 응답하였으며, 결핵교육 방법으로 29.7%가 강의, 25.7%는 TV 홍보를 통한 교육을 선호하였다(Table 1).북한이탈 주민의 결핵감염률이 급증하는 현실에서 이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적응하고 질적인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건강관리 및 스스로의 건강관리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건강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 Tolossa, Medhin와 Legesse [9]는 결핵의 원인, 전파, 예방, 치료 등에 필수적인 지식을 변화시키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전략이 건강교육이라 하였다. 결핵에 대한 지식과 태도를 이해하는 것은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로서[10], 교육이 건강행위로 나타나기 위해, 교육 전 대상자가 결핵에 대해 가지고 있는 지식과 태도를 파악하여 대상자 특성별, 수준별 교육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선행연구에서 내국인의 결핵지식 수준은 대부분 낮게 나타났고,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개선을 위한 보건교육의 필요성을 주장하였다[11]. 북한이탈 주민의 경우 역시 결핵지식의 수준이 매우 낮으며, 특히 결핵 과거력, 입국전 X-ray 검사 경험, 결핵의 심각성을 고려한 눈높이 교육이 필요하다고 하였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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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집된 자료는 SPSS 21.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두 군의 일반적 특성은 실수, 백분율, 일반적 특성 및 결핵에 대한 지식과 태도는 백분율 및 평균과 표준편차로 제시하였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결핵지식과 태도에 대한 차이는 t-test 및 ANOVA로 분석하고 사후 검증은 Scheffé로 하였다. 대상자의 결핵에 대한 지식, 태도와의 상관관계는 Pearson’s correlation으로 분석하였다.
  2.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결핵지식과 태도의 차이는 Table 4와 같다. 대상자의 성별에 따라서 결핵에 대한 지식과 태도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216, p=.932, p=.637, respectively). 대상자의 교육수준에 따른 결핵지식과 태도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381, p=.387, p=.689, respectively). 결핵치료 경험 여부에 따른 결핵에 대한 지식과 태도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p=.802, p=.145, p=.359, respectively). 대상자의 건강관심도는 결핵지식과 태도에 있어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즉, 건강에 대한 관심이 보통이거나 많은 대상자가 건강에 대한 관심이 없는 대상자에 비해 결핵 지식 점수가 유의하게 높았다(p=.006). 결핵예방행위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은 대상자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보통이거나 없는 대상자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다(p=.020). 결핵 예방에 관한 선호하는 교육 방법은 결핵 예방행위 점수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는데(p=.037), 두 가지 이상의 교육방법을 원하는 대상자가 텔레비전 광고, 병원홍보물, 강의와 면담을 각각 하나씩 선택한 대상자보다 결핵예방행위 점수가 유의하게 높았다.
  3. C대학 IRB 심사를 통과(MC14QIS10074)한 후 하나원 기관장의 허가를 받고, 하나원 간호사의 협조를 통해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취약한 피험자 계층인 대상자를 보호하고 연구대상자가 이해하기 쉽게 본 연구의 목적 및 내용에 대해 설명하였다. 또한 연구 참여 후라도 연구 참여를 철회할 수 있고, 철회 시 어떠한 불이익이 없음을 강조하였으며, 무기명 설문조사로서 조사된 자료는 연구를 위한 목적임을 설명하였다. 자발적으로 동의한 경우 대상자로 선정하였으며, 본 연구에서는 자녀가 있는 북한이탈부모 전수가 자발적으로 참여하였고, 대상자에게 연구 참여에 대한 무기명 서면 동의서를 받은 후 자가보고식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작성에 걸리는 시간은 10-15분이 소요되었으며, 설문이 끝난 후 연구 참여에 대한 보상으로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였다.
  4. 연구 대상자는 2014년 7월부터 11월까지 하나원에 입소한 북한이탈 주민 중 자녀가 있는 부모를 대상으로 하였다. 대상자 수는 G*power 3.1.7을 사용하여 효과크기 0.3, 검정력 .80, 유의수준 .05를 유지하여 상관관계 분석에 요구되는 대상자 수는 최소 64명의 대상자가 필요하였고, 78명의 대상자에게 자료를 수집했으며, 불성실하게 응답한 4명을 제외한 74명의 대상자의 자료를 확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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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에 대한 태도는 결핵예방교육, 치료의 중요성, 결핵과 관련된 인식을 의미하는 인지와 건강생활 습관 등의 예방실천 행위를 의미하는 것으로 Cha [11]가 사용한 도구를 북한이탈부모에게 사전 조사하여 측정도구의 내용과 용어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는지 확인하고, 수정보완을 위해 경력 20년 이상의 하나원 간호사 2인과 의사 1인 및 간호대학 교수 1인에게 자문을 받았다. ‘같은반 친구’를 ‘직장동료’로, ‘학교’를 ‘직장’으로, ‘PC방’을 ‘컴퓨터방’과 같이 관련성 있는 어휘, 상황에 맞게 대상자가 이해하는 내용으로 수정·보완하였다. 결핵에 대한 인지는 결핵 예방교육 및 활동, 치료의 중요성, 접촉자 검진 및 잠복결핵치료, 질병에 대한 인식을 묻는 15문항이며, 결핵 예방 행위는 식이, 운동을 포함한 건강생활, 생활습관, 비만관리, 금연, 검진 등을 포함하여 15문항으로 되어있다. 각 항목은 1점 ‘전혀 아니다’에서 4점 ‘매우 그렇다’까지 Likert 척도로 측정하여, 가능한 점수 범위는 결핵인지와 결핵예방행위가 각각 15점에서 60점으로, 점수가 높을수록 결핵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한다. Cha [11]의 신뢰도는 결핵인지와 결핵예방행위가 각각 .83, .74였고, 본 연구에서는 .89, .91이었다.따라서 북한이탈 주민의 결핵관리를 위해서 결핵증상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꾸준한 치료이행이 되는 교육이 필요하며, 특히 아동 및 청소년은 건강을 스스로 관리할 능력이 안 되기 때문에 부모의 감독과 보살핌을 통해 건강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감염병 특성상 결핵 진단이 가족단위로 많이 나타나고 있는 현실에서 북한 이탈 아동 및 청소년의 결핵 관리를 위해서는 부모의 결핵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태도가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탈북가정의 부모에게 결핵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교육하여 건강관리를 스스로 할 수 없는 자녀들의 치료 이행도를 높이고 효율적인 결핵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결핵증상. Переглядів 84 #결핵 #결핵증상 #잠복결핵 #잠복결핵원인 #잠복결핵증상 #잠복결핵치료 #잠복결핵예방 #잠복결핵관리 #잠복결핵검사 #잠복결핵검진

'잠복결핵' 결핵으로 악화되기 전 지켜야 할 것 : 네이버 포스

20대의 건강을 위협하는, 위염·디스크·결핵 - 오마이뉴스

북한이탈주민 중 자녀가 있는 부모들만을 대상으로 하였으나 추후 아동과 청소년들의 지식과 태도를 조사하여 대상자별 눈높이 교육을 위한 기초 연구도 필요하다.국내에 입국한 북한이탈주민 결핵 유병률이 남한보다 10배 이상 높은 현실이다. 북한이탈 주민의 결핵문제가 단순히 그들의 건강상의 문제만이 아닌 우리나라 전체의 국민 보건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북한이탈 주민들에게 올바른 지식습득 및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 확립을 위한 효과적인 교육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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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우자 없이 단독으로 탈북한 경우가 전체 대상자의 74.2%였다. 아동의 양육에 있어서 배우자 지지가 중요한 만큼[21,22], 부모 역할 중 한 사람에게 배우자의 역할까지 가중되었을 때의 부담은 양부모가 함께 할 때보다 클 것이다. 더군다나 새로운 사회로의 적응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한부모 가정의 건강관리 지지체계 확립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한편, Oh [12]의 연구에서는 거주지가 유의한 변수로 나타나 북한은 지역별로 질병을 이해하는 수준이 다를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본 연구에서 거주지역이 결핵지식과 태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던 것은 하나원 입소 대상자들 중 자녀가 있는 이탈주민만을 대상으로 하였던 대상자 수가 선행연구[12]와 차이가 있었기 때문일 것이며, 거주지가 고르게 분포되지 않고, 대상자들의 86%가 국경지역인 함경도와 양강도에 거주하였던 결과라고 생각된다. 전체 대상자의 86.5%는 남한 입국 전 PPD 검사를 받은 적이 없거나 모른다고 응답하였다. 90년대 이후 열악한 북한 의료 서비스 시스템으로 주민들이 전혀 의료서비스 혜택을 받지 못한 것이라 추측되며 이러한 결과는 대상자들의 자녀들에게 부정적 영향을 주게 되므로 더욱더 부모 교육이 시급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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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본 연구에서는 하나원에 입소 중인 북한이탈 부모들을 평가했으나, 추후 교육을 마치고 지역사회에 이동한 북한이탈 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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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안내. 결핵증상시 보건소, 병의원 진료 또는 보건실 방문 결핵증상 : 기침, 혈담과 각혈, 가슴 통증, 피로와 미열, 체중 감소 등 결핵 예방행위에서는 ‘기침이 2-3주 이상 오래되면 보건소나 병, 의원에 가서 검진을 받는다’가 5점 만점에 3.50±0.50점,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입을 가리는 등 기침예절을 지킨다’가 3.47±0.56점으로 높은 점수를 보였다. 한편, ‘나는 건강을 위해 5시간 이상 수면을 취한다’ 3.08±0.75점, ‘나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 3.09±0.67점, ‘나는 평소에 건강을 위해 음식을 골고루 먹는다’ 3.09±0.71점으로 평균보다 낮게 조사되었으며, ‘나는 평소에 건강을 위해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문항은 3.03±0.74점으로 가장 낮은 점수를 보여 결핵예방행위 중 건강실천행위가 낮음을 알 수 있다(Table 3).우리나라의 결핵감염률은 사회의 발전과 의료수준의 향상으로 과거에 비해 많이 감소되었지만, 그럼에도 2012년 결핵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2,466명으로 OECD 국가 중 1위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기준 국내 결핵 사망자 수는 인구 10만 명 당 4.4명으로 OECD 평균인 1.9명보다 2배 이상 높았다[1]. 한편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은 25,000명을 넘어서고 있고, 이 중 결핵환자의 비율은 2003년 1.5%, 2010년 2.5%, 2013년 5.4%로 점점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내국인과 비교할 때 10배 이상 높은 발병률을 보이고 있다[2]. 이들 중 다수는 탈북 이전에 결핵진단을 받고 결핵약을 복용했던 병력이 있지만, 입국 후 다시 결핵진단을 받는 이유는 식량난에 따른 영양공급부족과 기초체력 저하, 재북 시 불완전한 결핵치료 행태를 들 수 있다[3]. 7.85%. 2.35%. 결핵증상 결핵에 대한 지식은 결핵에 대한 역학 및 전염경로, 치료방법, 증상, 예방검진 등에 대한 개인의 지식수준을 의미하는 것으로 본 연구에서는 Cha [11]가 사용한 도구를 토대로 대상자 수준에 맞게 수정·보완하여 사용하였다. 본 조사를 실시하기 전 북한이탈 부모에게 예비조사를 실시하여 대상자가 측정도구의 내용과 용어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은 없는지 확인한 후, 경력 20년 이상의 하나원 간호사 2인과 의사 1인 및 간호대학 교수 1인에게 자문을 받았다. 원도구의 ‘결핵발병 진단’을 ‘결핵 진단’으로 대상자가 이해하기 쉽게 수정하였다. 본 연구 도구의 내용은 역학 및 감염경로 14문항, 결핵예방 검진 5문항, 치료의 중요성 5문항, 접촉자 검진 및 잠복결핵에 대한 인지 3문항, 결핵증상 3문항인 총 30문항으로 구성되었다. 각 문항은 ‘예’ 1점, ‘아니오’ 혹은 ‘모른다’를 0점 처리하여 가능한 총점은 0점에서 30점이며, 역문항은 환산 처리하여 각 문항의 점수가 높을수록 결핵에 대한 지식이 높음을 의미한다. Cha [11]의 연구에서 도구의 신뢰도는 Cronbach’s α=.87이었고, 본 연구에서는 .80이었다.

지금까지 수행된 국내외 결핵과 관련된 지식과 태도에 관한 연구로는 고등학생 대상[11], 비의료인 대상[13], 간호 대학생 및 의료인 대상[14], 결핵환자 대상[15], 이민자와 난민을 대상으로 한 결핵교육 평가[16]가 있으며, 결핵고위험국가인 나이지리아, 수단, 에티오피아에서 이루어진 연구[9,10,17]가 있다. 그러나 북한이탈 주민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미흡하며[3,7,12,18], 특히 자녀를 둔 북한이탈 부모를 대상으로 결핵에 대한 지식과 태도 및 결핵 예방행위를 측정한 연구는 전무하다.

[시연용] k0004aako 결핵 환자의 격리안내 환자 및 보호자

폐결핵, 원인과 증상을 알면 완치 가능합니다 - 호흡기내과 박이내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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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결핵 | 질환백과 | 의료정보 | 건강정보 | 서울아산병원

뽀얀거탑72회 - 폐결핵 전염과 재발증상 - 완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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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치료 중 결핵감염

결핵 치료 전문기관 국립마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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